2016年10月8日星期六
成始璄 성시경 - 다정하게, 안녕히 深情的再見(雲畫的月光 OST PART5)
얼핏 스치는 니 생각에도
即使腦海裡一閃而過你的模樣
많은 밤들을 뒤척일 텐데
卻使我在無數個夜晚輾轉難眠
괜찮다 말하기엔
雖然嘴上說著沒關係
괜찮지가 않은 나
其實我一點都不好
그래서 오늘도 미안
所以我今天也覺得抱歉
근데 말야 정말 내게서 널 빼면 그게
但是如果真的將你從我身邊奪走
나이긴 나인 걸까
我還會是原本的自己嗎
니가 없는 낮과 밤이 끝없이 이어진다잖아
沒有你的日與夜就會這樣無止盡地延續下去不是嗎
너라는 공기도 없이 숨 쉬란 거잖아
沒有你的空氣我依然能呼吸不是嗎
분명하게 반짝거리던 사랑 니 모든 것들이
顯然如此閃耀著的愛情一切
흩어진다 아프지만 안녕히
都散落開來 雖然心很痛 卻只能說再見
언뜻 니 웃음이 떠오르면
如果腦海裡突然浮現你的笑容
오래 아무것도 못할 텐데
便使我無法做任何事許久
시간은 고여 있고 니 어깨 위엔 달빛
時間堆積著 你肩上的月光
그렇게 멈춘 우리 둘
我們就這樣停在原地
근데 말야 나는 너의 세상 밖에서는
但是除非待在你的世界裡
하루도 자신이 없는 걸
否則我並沒有自信能生活在沒有你的日子
니가 없는 낮과 밤이 끝없이 이어진다잖아
沒有你的日與夜就會這樣無止盡地延續下去不是嗎
너라는 위로도 없이 견디란 거잖아
即使沒有你的安慰 我不也可以堅持過去嗎
선명하게 새겨져 있던 사랑 내 모든 것들이
如此鮮明刻劃著的愛情一切
부서진다 사라진다 아프지만 다정하게 안녕히
都破碎了 消失了 雖然心很痛 卻只能深情的說再見
내게서 널 빼면 내가 아닌 거잖아
如果將你從我身邊奪走 我也已不是原本的自己了啊
분명하게 반짝거리던 우리의 모든 것들이
顯然如此閃耀著的愛情一切
흩어진다 나의 사랑 늘 안녕하길
都散落了 再見了 我的愛情
CR:雞蛋的泡菜驛站
Ben 벤 - 霧中路 안갯길 (Prod. by 振永 진영 B1A4)(雲畫的月光 OST PART4)

뿌옇게 흐려져만 가는 우리 기억처럼
就像我們逐漸迷濛的的記憶般
하얀 안개 속에 서있죠
我們佇立在白茫茫的霧中
내 눈앞에 흐려져만 가는
在我眼前逐漸模糊的
밝게 웃던 그대 모습이
燦爛地笑著的你的模樣
잊혀질까봐 겁이나
我怕會將它遺忘而害怕著
눈을 감아도 그대가 보이네요
即使閉上雙眼 我依然能看見你
그리워하는 이 맘
我那顆想念你的心
그댄 아나요
你知道嗎
안갯길 넘어 그대가 날 찾고 있다면
如果你正穿越著霧中路 找尋著我的話
달빛이 그린 저 길을 따라와 줄래요
就能跟隨著月光描繪的那條路嗎
우리 다시 봄날의 꽃을 피울 수만 있다면
如果我們能讓春天的百花再次盛開
돌아갈 수 있다면 좋을텐데
如果能再次回到那時候 就好了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
如果時間悄悄流逝了
우리의 아픔도
我們之間的傷痛也能
안개처럼 흐려질까요
如霧氣般逐漸消散吧
새까맣게 짙어져만 가는 기억속의 그대 모습이
在我記憶裡逐漸漆黑的你的模樣
지워질까봐 겁이나
我怕會將它抹去而害怕著
눈을 감아도 그대가 보이네요
即使閉上雙眼 我依然能看見你
그리워하는 이 맘
我那顆想念你的心
그댄 아나요
你知道嗎
안갯길 넘어 그대가 날 찾고 있다면
如果你正穿越著霧中路 找尋著我的話
달빛이 그린 저 길을 따라와 줄래요
就能跟隨著月光描繪的那條路嗎
우리다시 봄날의 꽃을 피울 수만 있다면
如果我們能讓春天的百花再次盛開
돌아갈 수 있다면 좋을텐데
如果能再次回到那時候 就好了
앞이 보이지 않아 눈앞이 흐려져도
即使看不見在我眼前逐漸模糊的你
눈을 감으면 고인 눈물이 흘러넘쳐도
即使閉上雙眼 淚水依舊滑落下來
언젠가는 그대 앞에 내가 서있을게요
總有一天我會再次站在你面前的
화려하지 않아도 우리 사랑은 참 좋았잖아요.
即使我們的愛情並沒有如此華麗 但也很美好
안갯길 넘어 그대가 날 찾고 있다면
如果你正穿越著霧中路 找尋著我的話
달빛이 그린 저 길을 따라와 줄래요
就能跟隨著月光描繪的那條路嗎
우리다시 봄날의 꽃을 피울 수만 있다면
如果我們能讓春天的百花再次盛開
돌아갈수있다면 좋을텐데
如果能再次回到那時候 就好了
뿌옇게 흐려져만 가는 우리 기억처럼
就像我們逐漸迷濛的的記憶般
하얀 안개 속에 서있죠
我們佇立在白茫茫的霧中
CR:雞蛋的泡菜驛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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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喜歡這首....
振永為女生寫的曲特別好聽
===
手鍊實物好看
2016年10月2日星期日
Gummy - 구르미 그린 달빛 雲畫的月光(雲畫的月光 OST PART3)
말하지 않아도 난 알아요
即使你不發一語我也能了解
그대 안에 오직 한사람 바로 나란걸
唯一在你心裡的那個人 就是我
떨리는 내 맘을 들킬까봐
我害怕我那悸動的心被你發現
숨조차 크게 쉬지 못한 그런 나였죠
連大口呼吸都無法
겁이 많아 숨기만 했지만
雖然將心意隱藏起來 但我還是很害怕
내 사랑을 그대가 부르면 용기 내 볼게요
如果你呼喚我的愛 我也會鼓起勇氣的
얼어있던 꽃잎에 그대를 담아서
曾經冰凍的花瓣映照著你的模樣
불어오는 바람에 그대 내게 오는 날
隨著吹拂的微風 你向我走來的那一天
나를 스쳐 지나치지 않도록
為了讓我們不只是擦身而過
그대만 보며 살아요
我只看著你而活
아무도 모르게 키워왔죠
我的心不知不覺滋長著
혹시 그대가 눈치챌까 내 맘을 졸이고
也許你也已經察覺到了 使我焦心著
겁이 많아 숨기만 했지만
雖然將心意隱藏起來 但我還是很害怕
내 사랑을 그대가 부르면 용기 내 볼게요
如果你呼喚我的愛 我會鼓起勇氣的
얼어있던 꽃잎에 그대를 담아서
曾經冰凍的花瓣映照著你的模樣
불어오는 바람에 그대 내게 오는 날
隨著吹拂的微風 你向我走來的那一天
나를 스쳐 지나치지 않도록
為了讓我們不只是擦身而過
기도 할게요
我會祈禱的
더 이상 망설이지 않을게요
我再也不會猶豫了
그대라면 어디든 난 괜찮아요
只要有你 無論到何處我都沒關係
하찮은 나를 믿어준 사람
微不足道的我相信著你
그대 곁에서 이 사랑을 지킬게요
我會在你身邊守護著我們的愛情
내 사랑이 그대를 부르면 용기 내 줄래요
如果你呼喚我的愛情 我會鼓起勇氣的
얼어있던 꽃잎에 그대를 담아서
曾經冰凍的花瓣映照著你的模樣
불어오는 바람에 그대 내게 오는 날
隨著吹拂的微風 你向我走過來的那一天
나를 스쳐 지나치지 않도록
為了讓我們不只是擦身而過
그대만보며 살아요
我只看著你而活
2016年10月1日星期六
燦多 산들 (B1A4) – 마음을 삼킨다 佔據我的心(雲畫的月光 OST PART2)
처음 본 순간 느낄 수가 있었죠
第一次相見的一瞬 心中似有所感
이내 우리가 사랑할 것만 같아
我們就要墬入愛河
그럴거야 기대하고 있는 예감
定是如此 早有預感 隱隱的期待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을 것만 같아
我們一定不只是擦肩而過的關係
나 바래보죠 바라고 또 바래보죠
一定在想著我吧 心心念念的都是我吧
어느 날 눈뜨면 그대가 내안을 가득히 채울 것 같아
某一天當我睜開眼 滿心都已被你佔據
나 마음을 삼킨다 하얀 달꽃을 안고서
吞噬我心 你手捧皎潔月花
내 맘에 물든다 환한 미솔 안고서
我心盡染 你面帶燦爛微笑
날 녹이는 향긋한 바람이 불어온다
清風吹來 融化我心
내게로 날아온 처음부터 예감한 사랑
早有預感的愛情 向我而來
그댄거죠
那就是你
비가와도 젖지 않을 것만 같아
就算大雨傾盆 也不會淋濕
그대 손을 잡고 걷는 그 길 위면
只要是與你牽手走過的路
힘들어도 험한 세상길도 그대
就算是充滿艱險的世間
내 곁에 있어준다면 나는 웃어요
若你在我身邊 我便可以笑對
나 바래보죠 바라고 또 바래보죠
一定在想著我吧 心心念念的都是我吧
어느 날 눈뜨면 그대가 내안을 가득히 채울 것 같아
某一天當我睜開眼 滿心都已被你佔據
나 마음을 삼킨다 하얀 달꽃을 안고서
吞噬我心 你手捧皎潔月花
내 맘에 물든다 환한 미솔 안고서
我心盡染 你面帶燦爛微笑
날 녹이는 향긋한 바람이 불어온다
清風吹來 融化我心
내게로 날아온 처음부터 예감한 사랑
早有預感的愛情 向我而來
그댄거죠
那就是你
자꾸 커져만 가죠 그대가 피고 지는 계절
我的心在你盛開又凋謝的季節交替中
그 사이에 내 맘은
止不住的跳動
나 마음을 삼킨다 하얀 달꽃을 안고서
吞噬我心 你手捧皎潔月花
내 맘에 물든다 환한 미솔 안고서
我心盡染 你面帶燦爛微笑
날 녹이는 향긋한 바람이 불어온다
清風吹來 融化我心
내게로 날아온 처음부터 예감한 사랑
早有預感的愛情 向我而來
그댄거죠
那就是你
韶宥 & 柳昇佑 - 잠은 다 잤나봐요 好像都睡了(雲畫的月光 OST PART1)
소유 Soyou ; 유승우 YU SEUNG WOO
오늘밤도 잠은 다 잤나봐요
今晚也好像都睡了
그대라는 달이 너무 밝아요
和你一樣的月亮太耀眼了
원래 하루가 짧았던건가요
一天本來就這麼短暫嗎
그대 생각만하면
我只想著你的話
밤이 시작되고
夜晚開始了
밤이 또 끝나고
夜晚又結束了
하얀 아침이 오죠
雪白的早晨來臨了
무슨일이 내게 생긴건가요
我會發生什麼事呢
달라진 세상이죠
這有所變化的世界
모든게 새로워
全都變得新穎
너 하나로 가득해
充滿著你一個人
나 헤매고 있죠
使我徘徊不定著
오늘밤도 잠은 다 잤나봐요
今晚也好像都睡了
그대라는 달이 너무 밝아요
和你一樣的月亮太耀眼了
내 두볼이 화끈
我的雙頰發燙著
내 심장이 두근
我的心臟跳動著
그대가 진정 시켜줄래요
你可以讓我冷靜一下嗎
그대 마음 조르지않을게요
我不會糾纏你的心的
가만히 내가 옆에 다가설게요
就這樣慢慢走向你身邊
그대 눈동자에 내가 들어올때
當我走進你的眼裡
살며시 나를 안아줘요
請悄悄地擁抱著我
그대면 괜찮아요
只要有你一切都沒關係
무슨일이 내게 생긴건가요
我會發生什麼事呢
달라진 세상이죠
這有所變化的世界
모든게 새로워
全都變得新穎
너 하나로 가득해
充滿著你一個人
나 헤매고 있죠
使我徘徊不定著
오늘밤도 잠은 다 잤나봐요
今晚也好像都睡了
그대라는 달이 너무 밝아요
和你一樣的月亮太耀眼了
내 두볼이 화끈
我的雙頰發燙著
내 심장이 두근
我的心臟跳動著
그대가 진정 시켜줄래요
你可以讓我冷靜一下嗎
그대 마음 조르지않을게요
我不會糾纏你的心的
가만히 내가 옆에 다가설게요
就這樣慢慢走像你身邊
그대 눈동자에 내가 들어올때
當我走進你的眼裡
살며시 나를 안아줘요
請悄悄地擁抱著我
그대면 괜찮아요
只要有你一切都沒關係
사랑이죠 이게 사랑이죠
是愛情吧 這是愛情吧
처음엔 못느꼈었던 이기분
這從未感覺過的心情
느껴봐 내맘 들어봐 내맘
感覺看看我的心吧 聽聽我的心吧
그대 사랑만 살고있어
只有你的愛活在我的心裡
오늘밤도 잠은 다 잤나봐요
今晚也好像都睡了
그대라는 달이 너무 밝아요
和你一樣的月亮太耀眼了
내 두볼이 화끈
我的雙頰發燙著
내 심장이 두근
我的心臟跳動著
그대가 진정 시켜줄래요
你可以讓我冷靜一下嗎
그대 마음 조르지않을게요
我不會糾纏你的心的
가만히 내가 옆에 다가설게요
就這樣慢慢走像你身邊
그대 눈동자에 내가 들어올때
當我走進你的眼裡
살며시 나를 안아줘요
請悄悄地擁抱著我
그대면 괜찮아요
只要有你一切都沒關係
CR:雞蛋的泡菜驛站
2016年9月24日星期六
Epik High & Lee Hi 李遐怡 이하이 - 能聽見我的心嗎 내 마음 들리나요(月之戀人-步步驚心:麗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OST)
그대 듣고 있나요
你是否在聽呢
나의 목소리 그댈 향한 이고백
我的聲音 對你的這段告白
지금 듣고 있나요
現在正在聽嗎
이런 내 마음 들리나요
聽到我這樣的心意了嗎
창가에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就像掉落在窗邊的雨滴一樣
내 맘속에 물들어가는 너
浸潤蔓延到我心中的你
I need u I need u I miss u
널 잊으려 말을 아끼다가
為了忘記你 我少言寡語
정말 잊었다며 결국 너 얘기
說著真的已忘記 結果又說起了你
잊으려 하고 있었다는 것도
連打算忘掉後忘記這件事
잊혀져야 잊은거겠지
也是不得不被遺忘的
you gotta give me time
I ain’t perfect
but I’m tryin’ to
erase you perfectly
돌이키려하면 너무 먼데
想要回心轉意時 已經太遠
돌아보면 넌 언제나 어깨 뒤
回過頭看 你總是在我肩膀背後
I know
지울수는 없겠지 미완한 나에게
是無法抹去的 對未完成的我而言
그 추억이 너무 완벽했기에
因為那記憶實在太完美
But I try again
사랑에 빠질 때보다 그 사랑에서
原來比起陷入愛里時 從那份愛中
빠져나오는 게 훨씬 어렵군
逃離出來要困難得多啊
you make me live and die again
I’m not alive without you
I’m not alive without you
You know I'd die without you
잊지말아요
不要忘記
그대 듣고 있나요
你是否在聽呢
나의 목소리 그댈 향한 이고백
我的聲音 對你的這段告白
지금 듣고 있나요
現在正在聽嗎
이런 내 마음 들리나요
聽到我這樣的心意了嗎
창가에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就像掉落在窗邊的雨滴一樣
내 맘속에 물들어가는 너
浸潤蔓延到我心中的你
I need u I need u I miss u
한 여름밤의 장마처럼
如同仲夏夜的梅雨
쏟아져 내리고 다시 오려나봐
傾盆過後感覺還會再次降下
기억의 소나기
記憶的驟雨
너에겐 우산이 필요할 것 같은데
對我而言 好像需要一把傘
걱정이 되네 많이 창 밖으로 보여
很是擔心起來 在窗外看到了
어딘가로 바삐 달리는
急匆匆要奔馳到某處的
차들의 경망스런 불빛
車輛的那輕浮的燈光
내 목적지는
我的目的地
묻지 않아도 알겠지만
雖然不問也知道
언제나 두 손에 잡히던
曾總是觸手可及的
네 모든 것들이
你的一切
다 투명하게 번지고
全都透明地散開來
눈물에 눈이 흐려
讓眼睛被淚水模糊
돌아보면 제자리
回偷看依然在原地
늘 맘이 무거워서
心裡總是感到沉重
내 이별은 발걸음이 느려
我離別的腳步如此緩慢
모든 걸 되돌릴 수 없다면
倘若能讓一切回到從前
받아들이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雖然會有讓彼此接受的方法
난 여기 서 있어 난 여전히 서 있어
可我還站在這裡 我依然佇立此處
그대 듣고 있나요
你是否在聽呢
나의 목소리 그댈 향한 이고백
我的聲音 對你的這段告白
지금 듣고 있나요
現在正在聽嗎
이런 내 마음 들리나요
聽到我這樣的心意了嗎
창가에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就像掉落在窗邊的雨滴一樣
내 맘속에 물들어가는 너
浸潤蔓延到我心中的你
I need u I need u I miss u
Don’t forget me ever Never ever
Don’t forget me ever Never ever
Never ever girl
Don’t forget me ever Never ever
Don’t forget me ever Never ever
나를
把我忘記
2016年9月4日星期日
CHEN 첸、伯賢 백현、XIUMIN 시우민 (EXO) - 為了你 너를 위해 (月之戀人-步步驚心:麗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OST)
다른 공간의 다른 시간이지만
雖然我們在不同的空間和時間裡
내 사랑이 맞을거야
我依然能確定你就是我的愛情
바람에 스치는 너의 향기로도
就算只是流逝在風中的你的香氣
난 너인걸 알수 있어
我都能辨認出那是你
But I don't know
내 맘속에 언제부터 니가 산건지
從什麼時候開始你進到我的心
I don't know
너를 보면 설레는 이유
看著你就會心動的理由
나를 스쳐 지나가도 돼
就算我們只是擦身而過也沒關係
니가 날 다 잊었으니까
就算你將我給忘了
니가 기억할 때까지
直到你記起的那一天
나는 너를 기다릴테니까
我會一直等你的
그대여 나를 바라봐줘요
親愛的 請看著我吧
여전히 그대도 나를 사랑하나요
你依然還愛著我吧
그대여 내눈을 보고 얘기해줘요
親愛的 看著我的眼睛對我說吧
사랑하는 맘은 숨겨지지 않아요
不要再隱藏那愛著我的心
너에겐 내가 곁에 있었단 사실을
對我而言 你在我身邊的這個事實
절대로 잊지는 마
絕不可輕易忘記
널 위해 모든걸 바칠 수 있었던
為了你我曾經付出了一切
내 마음을 지우지마
所以不要抹去我愛你的心
But I don't know
내맘속에 언제부터 니가 산건지
從什麼時候開始你進到我的心
I don't know
너를 보면 설레는 이유
看著你就會心動的理由
나를 스쳐 지나가도 돼
就算我們只是擦身而過也沒關係
니가 날 다 잊었으니까
就算你將我給忘了
니가 기억할 때까지
直到你記起的那一天
나는 너를 기다릴테니까
我會一直等你的
같은 공간 같은 시간 함께 있잖아
我們在同一個空間和時間
언제라도 내 곁에 와 너의 자리로
無論何時請來到我身邊
라라라라라라라
啦啦啦啦啦啦啦
With you 너를 위해서
With you 為了你
그대여 나를 바라봐줘요
親愛的 請看著我吧
여전히 그대도 나를 사랑하나요
你依然還愛著我吧
CR:雞蛋的泡菜驛站
2016年8月27日星期六
Younha - Sunflower (Doctors OST Part2)
어제 아픔에 멍하니 서있지마
不會因為昨日的傷感而呆站著
외롭다고 아파하지마
不要因為孤單而感到痛苦
내가 꿈꿨던 이길이 맞는건지
我夢過的這條路是對的嗎
불안한 난 뒤돌아 봤어
不安的我回頭看
오 아 그 길을 찾으면
噢 呀 若能找到那條路
웃을 수가 있을까
能笑出來嗎
욕심이 많아 아팠던 날들
想要的太多而心痛的日子
어제와 다를 수 있어
會跟昨日不同嗎
혼자라는 생각을 하지마
不要想著只有自己一個人
지나간 아픈 기억은
過去的傷痛回憶
이제 중요하지 않아
現在都不重要了
언젠가는 눈물 멎으면
總有一天會淚水會停下來
힘들던 시간이 말하겠지
辛苦的時間會說出來
내게 고마웠다고 힘내라고
向我會謝謝 叫我加油
괜찮을거라고 내게 말해
說不要緊
라라라 라라라
啦啦啦 啦啦啦
나는 나를 더 아낄거야
我會更疼愛自己
라라라 라라라
啦啦啦 啦啦啦
나는 나를 사랑해
我愛我自己
내가 무엇을 정말 원했었는지
我究竟想要什麼
불안한 난뒤돌아봤어
不安的我回頭看
오 아 그 길을 찾으면
噢 呀 若能找到那條路
웃을 수가 있을까
能笑出來嗎
욕심이 많아 아팠던 날들
想要的太多而心痛的日子
어제와 다를 수 있어
會跟昨日不同嗎
혼자라는 생각을 하지마
不要想著只有自己一個人
지나간 아픈 기억은
過去的傷痛回憶
이제 중요하지 않아
現在都不重要了
언젠가는 눈물 멎으면
總有一天會淚水會停下來
힘들던 시간이 말하겠지
辛苦的時間會說出來
내게 고마웠다고
向我會謝謝 叫我加油
힘내라고 괜찮을 거라고
說不要緊
다시 울지 않을래
再也不哭了
아직 늦지 않았어
還不算遲
언젠가는 다시 시작할
總能重新開始
내 하루에 정말 감사해
我對每一天都很感恩
감동 주기를 바래
希望會有感動
내 미래에 걱정말라고
對我說明
내게 말해
不要擔心我的未來
라라라 라라라
啦啦啦 啦啦啦
나는 나를 더 아낄거야
我會更疼愛自己
라라라 라라라
啦啦啦 啦啦啦
나는 나를 사랑해
我愛我自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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