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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年6月30日星期六

신보라 - 그리워 운다 想念你而哭泣(유령 OST 幽靈OST)



내심장엔 네가있는데
我的心臟有你
날 부르면 다시 네게 나 달려갈텐데
如果你呼喚我 我就會跑向你
그래서 더 이렇게 아픈것같아
所以這樣好像更痛苦
네 심장은 날 지우고 또 버렸으니까
因為你的心抹去了我 又拋棄了我

밀어내도 다시 끌어안아
即使推開你 又再次拉著你
밀쳐내도 너는 다시 내안에 살아
即使使勁地推開你 你卻再次活著在我的內裡

하루종일 네 생각이나 또 눈물이나
一整天想起你又流出眼淚
한순간도 버티지못해 또 눈물이나
一瞬間也無法支撐又流出眼淚
그리워 그리워 오늘도 난 네가 그리워
想念你 想念你 今天也想念你
또 운다
又哭起來

죽어도 난 못할것같아
即使死 我好像無法做得到
내안에 사는 널 모두 다 비워내는일
這就是從我的內裡把你全抹去
이런 내가 나조차 이해가안돼
連我也無法理解這樣的自己
날카롭게 나를 찌르는 너때문에
因為你 尖銳地插了我

하루종일 네 생각이나 또 눈물이나
一整天想起你又流出眼淚
한순간도 버티지못해 또 눈물이나
一瞬間也無法支撐又流出眼淚
그리워 그리워 오늘도 난 네가 그리워
想念你 想念你 今天也想念你

얼마큼 더 버텨야 너는올까
究竟再要支撐多久 你才回到我的身邊呢
얼마큼 더 아파야 너를 잊을까
究竟再要痛苦多久 我才忘記你呢
(듣고싶은 말이있는데)
(我想聽到的說話)
듣고싶은 말이 있는데 난 안되겠니
我想聽到的說話 難道我不行嗎
한번만 한번만 이런 나를 바라봐줄래
只要一次 只要一次這樣凝望我
사랑해
愛你


CR:Tina

2012年6月26日星期二

Block B - Burn Out(유령 OST 幽靈OST)

中字MV:


BURN(BURN)OUT(OUT) 부서진 맘, BURN(BURN)OUT(OUT)가슴은 crying
BURN(BURN)OUT(OUT) 시작된 싸움, time is up now, throw the dice

I don't wanna stop that, Gonna make you drop that
Gonna make you drop Gonna make you drop drop drop............
I don't wanna stop that, Gonna make you drop that
Gonna make you drop Gonna make you drop drop drop............

감춰진 목소리, 뒤바뀐 앞과 뒤, 고장난 시선이 멈춰선 그 자리
가면쓴 거짓과 못박힌 진실은 돌이킬 수없이 슬픔이 될테지

숨이막혀 가 왜 여길 어쩌다 왔는지 난몰라 why
turn around
섣불리 잠들지 않어 분노가 깨워서 뜬눈
세상이 날 버린게 아냐 내가 택하지 않았을 뿐 I'm done

아픈 상처로 타버린 맘, 제발 말해줘 여긴 어딘지
다친 가슴 가득 채워진 말, 이젠 날 세상에 던져줘
멈춘 시간에 부딪친 맘, 제발 말해줘 내가 누군지
다신 돌아갈 수 없을 운명, 이젠 날 세상에 던져줘

I dont't wanna stop that, Gonna make you drop that
Gonna make you drop Gonna make you drop drop drop............

힘겨운 몸부림, 조각난 memory, 꺾여진 손끝이 멈춰선 그 자리
가려진 거짓과 치장된 위선은 돌이킬 수없이 멋대로 클테지

독고다이 두다리로 걸어 넘어져도 일어서
심장은 더 빨라졌고 두눈에 동공이 작아졌어

세상탓에 입었던 갑옷을 벗어
인생이내게 남긴 건 고독이라는 유일한 벗 NO DOUBT!

아픈 상처로 타버린 맘, 제발 말해줘 여긴 어딘지
다친 가슴 가득 채워진 말, 이젠 날 세상에 던져줘
멈춘 시간에 부딪친 맘, 제발 말해줘 내가 누군지
다신 돌아갈 수 없을 운명, 이젠 날 세상에 던져줘

내 발 끝을 비춰, 이 슬픔을 멈춰, 다 사라질 마지막 숨결
what you gonna do, what you gonna do, 이젠 날 피하지마

아픈 상처로 타버린 맘, 제발 말해줘 여긴 어딘지
다친 가슴 가득 채워진 말, 이젠 날 세상에 던져줘
멈춘 시간에 부딪친 맘, 제발 말해줘 내가 누군지
다신 돌아갈 수 없을 운명, 이젠 날 세상에 던져줘

태웠어 모두 하얗게, 후회가 삼킬 수 없게
지웠어 모두 까맣게, 미련이 덤빌 수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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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年前看完sign 意猶未盡而且留下了遺憾
今年 編劇和導演的新作 幽靈(蘇志燮、李沇熹)
同樣以某名星的死亡為中心主線
外加調查一連串網絡罪行案件 劇情還是很緊湊 不過覺得主線比中間穿插的案件無聊..
像調查高中學生自殺的案件時一直穿插瘋牛調查渡假村事件 劇情張力一下子鬆掉
hacker一直讓我想起千禧年系列的Lisbeth Salander XDD
對了,這陣子都不想打開email的附件了XDDDDDDDD 不過電腦中毒這事還真防不勝防

上年覺得沒什麼粉紅很好 完全集中查案 這類的日劇也是沒太多love line
不過今次很喜歡男女主角 也想看love line TT
(女主比起在天堂牧場的造型漂亮很多!!!!!!)
不知道編劇導演這對夫妻檔有沒有興趣寫粉紅TT

目前播了8集.

近期OST都好聽 仁顯、屋塔房、紳士的品格,還有這套!
其實是第一次聽block B 的歌XDD
留下印象了!